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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차 통합재평가회 총평
Journal of Digestive Cancer Research
Journal of Digestive Cancer Research는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공식 학술지로 매년 4월, 8월과 12월, 년 3회 출판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에 출판된 14권 1호의 종설 7편, 원저 1편, 증례 2편, 최신연구동향 1편, 교육 시리즈 1편과 특집호 종설 4편의 논문과 학술지 홈페이지(https://www.jdcr.org)로 평가하였습니다.
Journal of Digestive Cancer Research는 국내 의학학술지로서 필요한 출판 체계와 편집·출판윤리 정책을 전반적으로 잘 갖추고 있으며 홈페이지와 온라인 투고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게재 논문의 학술적 수준과 편집 완성도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 색인 등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완하면 좋겠습니다.
첫째, 학술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저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14권 1호에서는 총 16편의 논문 중 original article은 1편만 게재되어 있으며, 대부분이 종설과 특집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회의 편집 방향을 반영한 결과일 수 있으나, 국제 색인과 학술 영향력 측면에서는 원저 논문의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둘째, 편집위원회와 저자 구성의 국제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현재 편집위원회는 모두 국내 연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게재 논문 또한 대부분 국내 저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향후 국제 색인 등재를 위해서는 해외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을 확대하고 해외 연구자의 투고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등 국제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셋째, 논문 유형과 목차 구성을 보다 일관성 있게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목차에서는 종설이 두 차례에 걸쳐 분리되어 제시되고 있으며, 특집호는 또한 별도 구분되어 있습니다. 최신 연구동향과 교육 시리즈 등은 학회의 특성을 잘 반영하는 장점이 있으나, 국제 색인과 메타데이터 관리 측면에서는 원저, 종설, 증례, 사설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논문 유형 중심으로 단순화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넷째, 편집 및 출판윤리 정책을 보다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본 권호에서는 특집호의 객원 편집인이 특집 논문의 교신저자로도 참여하고 있으나, 해당 논문에서는 객원편집인으로서의 이해상충 및 편집 배제에 대한 별도의 언급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다른 논문에서는 편집위원이 저자로 참여한 경우 "본 논문의 심사 및 의사결정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이해상충 공개 문구가 적절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객원편집인이 자신의 특집호에 논문을 게재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이해상충을 명확하게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섯째, 심사 및 출판 과정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일부 논문에서는 수정 후 게재 승인까지의 기간이 매우 짧은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원저에서는 수정 후 제출일과 게재승인일의 날짜가 동일하거나, 다른 논문에서는 수정 후 1일 이내에 게재가 승인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초청 원고의 경우 일반 원저와 심사 절차가 다를 수 있으나, 원저를 포함한 모든 논문에서 심사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독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심사 및 편집 절차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본 학술지는 소화기암 분야의 전문학술지로서 안정적인 편집 및 출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학술적 수준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새로이 학술지를 맡아 이끌어주실 편집위원께 격려의 말씀드리며, 향후 원저 논문의 확대, 국제화 전략 강화 및 편집정책의 고도화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학술지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는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공식 학술지로 매년 3월, 6월, 9월과 12월, 년 4회 출판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에 출판된 30권 1호의 원저 2편과 증례 3편의 논문과 학술지 홈페이지(https://www.implantology.or.kr/)로 평가하였습니다.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의 학술적 수준과 편집 품질이 양호하며, 논문 자체에서 큰 오류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윤리 관련 기술(예: ORCID, 이해상충, IRB 및 동의 관련 사항)도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다만 국제학술지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국제 색인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여, 아래의 제안을 드립니다.
첫째, 투고규정과 편집정책의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합니다. 현재 투고규정에는 일부 내용이 실제 게재 논문과 일치하지 않거나 오래된 내용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Authorship and Contributorship 항목에는 "Science Editing does not allow multiple corresponding authors for one article"라는 문구가 그대로 남아 있어 타 저널의 문구가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반드시 자체 저널에 맞게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투고규정에서는 저자 수를 5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으나 실제 원저에는 9명의 저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증례보고도 규정상 분량 제한과 실제 게재 분량이 서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규정과 실제 운영이 상이한 부분은 저자들에게 혼선을 줄 수 있으므로, 현재의 편집 운영에 맞게 투고규정을 전반적으로 재정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최근 국제학술지에서 요구되는 best practice, AI 사용 정책, data sharing policy, preprint policy, archiving policy 등 주요 편집정책도 함께 보완하여 최신 국제 기준(ICMJE recommendations, principles of transparency and best practice in scholarly publishing 등)에 맞게 개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둘째, 판권 및 Open Access 정책을 보다 명확하고 일관성 있게 정리하길 제안드립니다. 현재 저작권 및 Open Access 관련 정보가 권호 앞부분과 뒷부분에 나누어 수록되어 있어 독자가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한 곳에서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또한 저널 소개에서는 "This is in accordance with the BOAI definition of open access"라고 기술하고 있으나 실제 적용 라이선스는 CC BY-NC로, 상업적 이용을 허용하는 BOAI의 정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Open Access 정책과 라이선스 간의 정합성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투고규정에는 저작권이 학회에 귀속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최근 국제학술지에서는 저자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Creative Commons 라이선스를 통해 이용을 허락하는 방식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만큼, 저작권 귀속 방식에 대해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셋째, 논문의 편집 형식과 투고규정 간의 일관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례보고의 경우 투고규정에서는 Introduction-Text-Conclusion 형식을 제시하고 있으나 실제 게재 논문에서는 서로 다른 구성을 사용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또한 동일한 증례보고 내에서도 로마숫자 표기 방식이 혼용되어 있으며, 중간 소제목도 Case Report와 Case Presentation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소제목의 capitalization, heading style, figure/table 제목 등의 편집 형식이 논문 간 또는 동일 논문 내에서 일관되지 않은 부분이 확인됩니다. 투고규정과 실제 출판 형식을 일치시키고 편집 스타일을 보다 통일성 있게 관리하면 저널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넷째, 연구 및 출판윤리 관련 정책을 보다 구체화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논문에서는 연구윤리 관련 사항이 비교적 잘 기술되어 있으나, 투고규정에서는 인간 대상 연구, 동물실험, 증례보고에서의 환자동의, 임상시험 등록, 연구 유형별 reporting guideline(PRISMA, CONSORT, STROBE, CARE, ARRIVE 등)에 대한 안내를 보다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authorship, conflict of interest, funding, author contributions 등에 대해서도 ICMJE 권고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편집정책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집위원회의 개편에 따른 새로운 출발 격려해 드리며,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가 전문학술지로서 관련 분야의 학문 발전과 성과 공유에 기여하고, 국제적인 학술지로 나날이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Oral Biology Research
Oral Biology Research는 조선대학교 치의학연구원에서 발행하는 공식 학술지로 매년 3월, 6월, 9월과 12월, 년 4회 출판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 출판된 50권 2호의 원저 3편과 증례 1편 논문과 학술지 홈페이지(https://www.chosunobr.org)로 평가하였습니다.
Oral Biology Research는 2022년부터 online-only continuous publication 방식으로 발간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전면 영문 학술지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먼저, 논문의 학술적 수준은 물론, 원고 편집, 출판윤리, 홈페이지 구성, 투고규정 및 편집정책까지 국제 학술출판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품질 관리가 매우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본문 편집의 완성도가 매우 우수합니다. 라틴어와 유전자 기호의 이탤릭체 적용, 균주명과 약어 표기, 표와 그림의 구성 및 디자인, 참고문헌 형식 등이 논문 전반에서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으며, 교정 과정도 매우 세심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IRB 승인, 환자동의, ORCID, 연구비, author contributions, data sharing statement, AI 활용 공개, 편집위원의 이해상충 공개 등 최근 국제학술지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실제 논문에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저에서는 AI 활용 사실을 acknowledgements에 명시하고, 편집위원이 저자로 참여한 경우에는 논문의 심사 및 의사결정에 관여하지 않았음을 conflict of interest에서 명확하게 공개하고 있어, 투고규정이 실제 출판 과정에서도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증례보고에서는 환자 동의는 적절히 기술되어 있으나 IRB 승인 또는 심의면제 여부가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투고규정과의 일관성을 위해 증례보고에서도 IRB 승인 또는 심의면제 여부를 함께 기술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투고규정과 홈페이지의 편집정책을 잘 기술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정책을 별도의 항목으로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을 뿐 아니라, Best Practice, 연구윤리, APC, 광고 및 마케팅 정책, 수익모델 등 국제학술출판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Editorial Board 역시 해외 편집위원과 통계편집위원, Ethics Editor, English Language Consultant 등을 포함하여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국제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첫째, Aims and Scope는 현재도 잘 작성되어 있으나, comprehensive dentistry라는 포괄적인 표현보다는 Oral Biology, Oral Microbiology, Craniofacial Biology, Oral Immunology, Biomaterials, Translational Research 등 저널의 중점 분야와 학문적 차별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국제 연구자들에게 저널의 정체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둘째, 저널의 편집 및 출판 수준은 이미 국제 기준에 근접해 있으나, 현재 색인은 KCI, KoreaMed, Google Scholar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DOAJ, Scopus, ESCI 등 국제 데이터베이스 등재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해외 저자와 해외 연구기관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면 국제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아가, Editorial Committee 위원의 자격 기준 역시 현재의 국제화된 Editorial Board 운영 방향에 맞추어 보다 개방적이고 현실적인 기준으로 정비하고, Editorial Committee와 Editorial Board의 역할과 관계를 보다 명확하게 제시한다면 편집 거버넌스의 투명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술지 출판을 위해 노력하는 편집위원장님과 편집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Oral Biology Research가 전문학술지로서 관련 분야의 학술정보 및 성과 공유에 크게 기여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학술지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는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공식 학술지로 매년 2월, 5월, 8월과 11월, 년 4회 출판하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에 출판된 34권 4호의 원저 10편과 .2026년 2월에 출판된 35권 1호의 원저 4편 논문과 학술지 홈페이지(http://www.ksohn.or.kr)로 평가하였습니다.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는 전반적으로 국문 논문을 게재하면서도 영문 제목, 초록, 저자정보, 표·그림 및 참고문헌을 함께 제공하여 국제적인 서지 유통을 위한 기본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논문의 편집 수준도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각 논문에서 연구윤리(IRB), 연구비 지원, 교신저자 정보 등이 적절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투고·수정·게재 일정도 전반적으로 합리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간호학 분야 학술지로서 안정적인 발간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국제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완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Instructions for Authors와 Editorial Policy를 최근 국제 학술출판 기준에 맞추어 전반적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투고규정은 2019년 이후 개정 이력이 없으며, APA 최신판 반영뿐 아니라 ICMJE Recommendations 및 Principles of Transparency and Best Practice in Scholarly Publishing에서 권고하는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정책, Data Sharing, Preprint, Editorial Independence, Corrections and Retractions, Appeals, Archiving Policy 등 최근 국제학술지에서 요구되는 편집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홈페이지에 별도의 Best Practice 항목으로 제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둘째, Data Availability Statement를 모든 논문에 도입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현재 게재 논문에는 데이터 이용 가능 여부에 대한 기술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공개 데이터나 이차자료를 활용한 연구에서는 원자료의 접근 경로와 이용 가능 여부를 명시하도록 하면 연구의 투명성과 재현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셋째, Conflict of Interest Statement를 모든 논문에서 표준화하여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 연구비 지원은 대부분 명시되어 있으나, 이해상충이 없음을 선언하는 표준 문구는 논문마다 일관성이 다소 부족합니다. 연구비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논문에서 이해상충 여부를 동일한 형식으로 기술하도록 하면 출판윤리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출판 전 최종 품질관리(Quality Control)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Editorial Board 페이지에서 영문 기관명의 오탈자를 확인하였으며, 표지에서는 현재 권호 정보와 이전 권호 정보가 함께 표시되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어 실제 출판 파일의 메타데이터를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Editorial Board, 표지, DOI 및 기타 출판 메타데이터의 영문 표기와 권호 정보가 최종 출판 전에 일관되게 검토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 절차를 강화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다섯째, Aims and Scope는 현재 홈페이지에 간략하게 제시되어 있으나, 학술지의 학문적 범위와 특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기술하면 국제 연구자들에게 저널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PDF 앞부분에도 저널의 목적과 범위, 출판정책 등을 소개하는 독립된 페이지를 구성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여섯째, 학술지 홈페이지가 일관된 독립 도메인 내에서 운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 등을 재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회 홈페이지의 ‘학회지’ 상단 메뉴에 연결된 페이지와 ‘학회지 검색’에 연결된 링크와 논문투고(JAMS)에 연결된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를 눌렀을 때 모두 다른 화면이 나와서 저자 및 독자에게 혼동을 줄 수 있는 상태입니다.
나아가, 학술지 출판을 위해 노력하는 편집위원장님과 편집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가 전문학술지로서 관련 분야의 학술정보 및 성과 공유에 크게 기여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학술지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